[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류준열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류혜영과의 훈훈한 의리가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류준열과 류혜영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류혜영과 류준열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런 의리 글로리 하죠. 글로리데이 대박기원 응원왔어요. 의리훈훈.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글로리데이’ 홍보 포스터를 들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류혜영과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류류 남매 점점 닮아가는 듯” “훈훈한 우정 보기 좋네” “진짜 가족 같음. 먼 친척 관계인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류준열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지수, 김준면, 김희찬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황정음과 함께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