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방스타가 자신만의 인테리어 팁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내방의 품격' 13회에 방스타가 출연했다. 4평 원룸을 완전히 개조한 방스타는 26세의 젊은 장인이었다. 그는 원목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것이 모던한 자취방을 만드는 팁이라고 말했다.

오늘 방송에서 방스타는 수제 소파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수납장을 옆으로 눕혀서 소파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내방의 품격
사진:내방의 품격

또 그는 두 번째 인테리어 노하우로 '조명으로 공간을 나누어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침대 방향으로 향하는 조명은 안락한 느낌을 주기 위해 노란색으로 만들었다. 이어 주방에서는 음식 색깔을 봐야 해서 하얀색으로 조명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방스타는 방을 좁아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핸디코트로 수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게스트 장도연은 핸디코트가 무엇인지 몰라 질문을 퍼부었다. 그는 스프레드처럼 손으로 바르는 것이냐고 물었고, 김준현은 "베이글에 크림치즈 바르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스타는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를 구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가전제품 세 가지를 렌탈했다. 한 달에 4만원이고, A급은 아니지만 하자는 없다."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내방의 품격(김종훈 연출)'은 인테리어 초보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상 최고의 인테리어 정보를 가진 방 스타들이 자신의 방을 보여준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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