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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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영화 '글로리데이' 주연 4인방 지수, 김준면(엑소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개봉 첫주 무대 인사에 나선다.

23일 배급사 앳나인필름에 따르면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개봉 첫주 서울, 경기 지역에서 무대 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그중 류준열은 26일과 27일부터 무대 인사 일정에 합류할 예정이다.

최정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가 포항으로 떠난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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