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전주 7평 방스타 전영훈 씨가 꿀팁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tvN '내방의 품격'의 13회에 세 번째 방스타 전영훈 씨가 출연했다. 그는 전주 효자동에 위치한 럭셔리 7평 원룸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 방송에 출연한 전영훈 씨는 디자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방스타였다. 그는 자신만의 인테리어 노하우로 '시스루 벽돌 가벽'을 소개했다.
방스타는 먼저 주방의 고벽돌 인테리어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주방 파벽돌은 외벽을 증축한 것이다. 타일을 붙이지 않고 외벽을 그대로 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조명, 슬라이딩 도어, 페인트, 주방 파벽돌, 걸레받이, 가구의 제작을 설명했다. 그는 특히 시스루 벽돌 가벽에 대해서는 전문가에게 시공을 맡겼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는 허리 높이까지 벽돌을 쌓아 시멘트를 굳히고, 다음 날에는 벽돌의 3분의 1만 겹쳐서 올렸다."라고 가벽에 대해 말했다.
또 그는 벽돌을 올릴 때 가루가 날리는 것에 대해 "수성 바니쉬를 바르면서 올리면 가루가 덜 날린다"라고 덧붙였다.
슬라이딩 도어에 대해서 방스타는 "문은 목수가 만들고, 움직이는 도어는 직접 설치했다. 방이 넓어 보이게 하려고 슬라이딩 도어를 달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방의 품격(김종훈 연출)'은 방스타 출연자들이 자신의 생방과 인테리어 과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테리어 정보를 가진 방 스타들이 공개하는 인테리어 꿀팁으로 매주 관심을 받고 있다. 수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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