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주말극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 이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소유진과 안재욱의 인증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 6:00 #출근?! 우리는 이제 #퇴근 ^^ 그래도 즐겁습니다~~ 이상태팀장님과 안대리 ㅎㅎ"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소유진과 안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둘의 다정한 포즈와 행복한 미소는 훈훈한 케미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10회 시청률이 30.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19일 방송된 9회 25.6%에 비해 4.5%P 대폭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태(안재욱)와 안미정(소유진)이 가짜 연인 행세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달달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상태는 윤인철(권오중)과 강소영(왕빛나) 앞에서 "우리 사귑니다. 안됩니까?"라며 돌직구 고백을 해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KBS 2TV'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