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시영이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21일 심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이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시영과의 전속 계약을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이시영과의 전속 계약을 전하며 “앞으로 국내 활동 뿐만 아니라 해외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시영과 전속 계약을 맺은 심엔터테인먼트는 충무로의 간판스타 김윤석과 유해진이 소속되어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최근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연예계의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로 급성장한 배우 이동휘도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정은 역시 이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심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시영은 지난해 OCN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후 이렇다할 활동을 나타내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전속계약으로 이시영이 다시 어떤 작품으로 팬들의 곁을 찾아올지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국내 여배우로는 처음으로 아마추어복싱무대에 오르며 숱한 화제를 나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