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주다영이 훈과 유학을 결정했다.

22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지아(주다영 분)와 수호(훈 분)가 유학을 떠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지아와 수호는 유학을 결정해 국희(최명길 분)의 가족들에게 인사를 하고 유학에 나섰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날 국희는 지아에게 이렇게 떠나보내는 것이 잘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면서 힘들면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전했다.

이어 유학을 다시 생각해 보라는 가족들에게 지아는 “저 더 행복해지려고 가는 거에요. 저 수호 정말 많이 좋아해요. 지금 저희한테 둘이 떨어져 살라는 말이 더 가혹한 말이에요”라고 안심시켰다.

또한 지아를 잘 부탁한다는 국희의 말에 수호는 “저만 믿으십시오 저희 어른들 걱정 안끼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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