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진형과 서경이 우연히 마주쳤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나윤정이 부른 술자리에 진형과 서경이 우연히 마주쳤다.

윤재(박근형)가 순희(반효정)에게 전화 걸어 책을 읽다 돋보기가 생각났다며 괜찮은지 물었다. 순희는 돋보기를 끼고 책을 읽는데 불편하지 않다 말했고, 윤재는 순희에게 늦게까지 책을 읽지 말라 당부하며 전화를 끊었다. 순희는 윤재의 말에 곧 돋보기를 빼고 두 눈을 감으며 웃었다.

‘아름다운 당신’
‘아름다운 당신’

진형(강은탁)은 나윤정(김지성)에게 술자리가 어디냐 물었고, 나윤정의 부름에 달려간 곳에는 서경(이소연)이 함께하고 있었다. 진형은 "왜 서경씨랑 있으면서 혼자 있는 척해요"라 물었고, 나윤정은 옛날로 돌아가자며 방송국에서 함께 일하던 시절이 그리웠다 말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은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모습과 결혼과 이혼을 통해 만나게 되는 삶에 대한 성찰과 인생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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