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 크럼프 신동이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8살 크럼프 신동 정도겸 군이 등장했다.

이날 도겸 군은 어른 못지 않은 현란한 크럼프 실력을 뽐내며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스타킹
사진 : 스타킹

그러나 무대를 마치고 내려 온 도겸 군은 스트레스가 많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도겸 군은 친구 랑도 놀아야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엄마가 치킨 박스를 접으라고 시킨다고 토로했다.

또한 도겸 군을 가르치는 최정상 크럼프 실력자는 도겸 군에 대해 “도겸이는 국내 최연소 댄서고 배운지는 7개월 밖에 안됐는데 세계 키즈대회 창시자에게 인정받기도 했다”며 대단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도겸 군은 “저는 크럼프를 보고 반했습니다”라고 씩씩하게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도겸 군은 슈퍼주니어 예성과 함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킹은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제보와 참여로 만드는 화요일 밤의 국민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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