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비투비의 기습 컴백에 배우 조보아가 지원사격한다.
비투비는 2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이민혁과 배우 조보아가 함께 한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혁은 흩날리는 벚꽃 잎을 배경으로 조보아에게 백허그를 시도하며 달달한 연인포스를 뽐내고 있다.
‘봄날의 기억’은 비투비의 새 앨범 타이틀곡으로 봄이 되면 떠오르는 아련한 사랑의 기억들을 달콤한 감성 사운드로 풀어냈다. 비투비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봄 시즌송’이자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에 이은 발라드 3부작이다. 드라마 타이즈드 형태로 제작되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민혁과 조보아는 봄 햇살처럼 화사한 커플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보아는 “‘봄날의 기억’이 첫 뮤직비디오 데뷔작이다. 평소 팬이었던 비투비의 뮤비로 제의가 들어와서 기쁘게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촬영에 앞서 이민혁은 “이렇게 아름다운 여배우와 커플 호흡을 맞추게 되어 영광”이라며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 비투비의 여덟 번째 미니음반 ‘리멤버 댓(Remember that)’은 모든 이들의 기억 한 켠에 남은 추억을 매만질 ‘설렘 가득’ 감성 신보다. 오는 28일 0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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