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래퍼라는 도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아마 이때부터 래퍼의 꿈을 꾼 게 아닐까? 3년 전 '무도' 아이돌 특집 때 사진을 누가 보내줌. 러블리 MC 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정준하 인스타그램
사진=정준하 인스타그램

과거 사진 속 정준하는 아이돌 느낌 물씬 나는 스타일링을 한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스웩을 뽐내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과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에서 러블리 MC 민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정준하는 이제 진심으로 미션을 즐겨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6일 오후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웨딩 싱어즈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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