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제시와 현아가 출연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제시와 현아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가수 동료로서 지난 70회 방송부터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21회에서도 무난한 방송 호흡을 보여주었다.
현아와 제시는 이번 방송 촬영 이후 부쩍 가까워져 함께 쇼핑 나들이에 나가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17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아와 쇼핑을 즐기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제시는 현아의 쇼핑을 도우며 "잘들어봐 현아야. 쇼핑은 말이지. #쇼핑중독"이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같은 날 현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시와 함께 한 시간을 기록했다. 현아는 제시의 쇼핑 조언에 화답하듯 "네 언니 잘 골라볼게요"라고 사진에 적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제시는 자신의 머리에 붉은색 머리띠를 하며 부끄러움을 타고 있었고, 현아는 그런 제시에게 "언니 가자 놀이공원"이라고 적었다.
이어 22일에도 제시는 현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대중에 공개했다. 그는 "Me & my baby"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현아를 자신의 아기라고 표현하며 아끼는 모습을 드러냈다.
역시 같은 날 현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시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언니도 내가 좋구나 나도"라고 적어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친분을 보며 "두 사람 친해보이네요", "두 사람 모두 귀여워요", "제시와 현아,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