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국진과 강수지가 커플 데이트를 가졌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둘만의 커플 데이트 시간을 가지는 김국진과 강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광규는 이형철과 김완선을 커플 데이트를 바라보며 씁쓸해하는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간 ‘불타는 청춘’을 통해 꾸준히 러브라인을 형성해온 김국진과 강수지의 커플데이트에는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인근 주민들은 김국진의 데이트용 소형 차량을 발견하고는 “데이튼데 말여~”라며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민망해하면서도 이내 강수지의 에스코트에 나서며 조수석 문을 열어줬다.

차에 오르려던 강수지는 두터운 외투를 벗어달라는 듯 등 뒤에 있는 김국진에 팔을 내밀었다.

김국진이 당혹스러워하자 강수지는 “연인이면 이런 것도 해주는거에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차량에 탑승한 강수지는 안전벨트는 스스로 채웠다가 풀며 “이런것도 해줘야죠”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수줍은 김국진은 “그냥 해”라고 말했고 강수지는 버럭 “아 싫어요!”라며 벨트를 다시 풀었다.

김국진은 못 이기는 척 강수지의 벨트를 채워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 상황이 형성됐다.

김국진은 강수지와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에도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기 위해 농담을 던지는 듯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커플 데이트 시간을 얻기 위해 보물찾기에 나서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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