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프로듀스101' 소녀들이 게릴라 콘서트에 나선다.
Mnet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프로듀스101'이 게릴라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라면서 "아무래도 게릴라다 보니 날짜와 장소도 정해지지 않았다. 날짜는 이주 내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 역시 확정적이진 않다. 서울에서 진행된다는 부분도 미정인 상황"라고 설명했다.
‘프로듀스101’은 연습생 101명 중 11명이 살아남아 걸그룹으로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3차 투표가 완료됐다. 오는 25일 방송을 통해 연습생 35명 중 생존자가 가려진다. 게릴라 콘서트는 최종 11인을 가리는 미션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다음 달 1일 종영한다. 마지막회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나, 정확한 방송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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