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프로듀스101'의 순위가 밝혀졌다.

'프로듀스101'의 전소미가 다시 1등으로 올라섰다.

지난 25일 방송된 '프로듀스 101'에서 전소미는 온라인 투표와 함께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순위에서 1등으로 올라섰다.

2등은 김세정, 3등은 최유정, 4등은 김소혜, 5등은 김청하로 최상위권에 안착했고, 6등 김소희, 7등 윤채경, 8등 한혜리, 9등 임나영, 10등 유연정 순으로 결정됐다.

프로듀스101
프로듀스101

전소미는 2위 김세정이 획득한 13만표와 엄청난 차이를 벌인 38만표라는 득표수로 1등을 했고, "4등에서 올라온 것만으로 너무 좋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프로듀스101'은 평균 평균 3.8%, 최고 4.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누리꾼들은 '마지막은 국민투표로만 순위가 정해지는거니깐 다행이다''1인 1투표 하니까 본래 등수 찾은거 뿐.''소미야 1등 축하해!!! 그리고 이번주도 1위에서 센터 가자''어차피 같은 그룹될건데 응원해주면 안돼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