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이 동생 서준이의 생일 선물을 위해 아빠 이휘재와 함께 플리마켓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과 서준이의 생일 축하 이벤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서언은 아빠와 함께 아파트 앞에서 플리마켓을 열었고 고객들의 "조카가 좋아하겠다"라는 질문에 "이거 하세요"라며 직접 물건을 골라 눈길을 끌었다.
일일 플리마켓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자 서언이는 "천 원 입니다. 장난감 많아요"라며 플리마켓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아빠 이휘재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서언은 "필요한 거 없어요?"라며 고객 유치에 나섰고 "이거 왜 파는 거야?"라는 한 아파트 주민의 질문에 "선물 살 거에요"라며 동생 서준을 생각하는 든든한 형의 모습을 보였다.
이후 빵집에서 서준이를 위한 케이크를 산 서언은 "사장님 이거 싸주세요 . 동생 생일이에요. 초 많이 주세요"라며 직접 점원들에게 부탁해 귀여움을 더 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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