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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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종효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삼둥이 근황이 공개됐다.

주스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는 귀여운 탐정으로 변신한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 사진 공개에 이어 삼둥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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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송일국과 삼둥이가 함께 하는 TV광고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촬영 중간중간 삼둥이의 꾸밈없는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대한, 민국, 만세의 3인 3색 매력이 잘 드러났다. 촬영 내내 얌전한 모습으로 먹을 만큼만 주스를 더 달라고 말하는 의젓한 맏형 대한이의 모습, 주스를 마시고 또 마시는 주스홀릭 민국이의 모습, 그리고 머리 위에 컵을 올리며 주스를 받는 장난꾸러기 막내 만세의 모습은 스태프들에게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코카-콜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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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둥이는 컵 속에 든 과일 속껍질까지 꼼꼼하게 챙겨 먹으며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고 커트 싸인 이후에도 광고 콘셉트인 CM송과 대사를 계속 흥얼거리며 덩실덩실 춤을 춰 스태프들의 웃음과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삼둥이에게는 어린 나이에도 주위 사람들을 배려함은 물론 기분 좋게 만드는 특별함이 있다”며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친 이번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광고는 매 장면마다 삼둥이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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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으로 변신한 송일국과 삼둥이의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광고는 다음달부터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