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슈가맨' 주주클럽 주다인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과거 활동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주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때 사진 대방출. 어렸구나. 지금보니 웃기당"이라는 글과 함께 주주클럽 활동 당시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콘서트 당시의 주주클럽 멤버들의 모습, 중국 앨범 자켓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주다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 주다인 인스타그램
사진 : 주다인 인스타그램

특히 주다인은 쇼킹한 노란 머리와 앳된 외모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주다인은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 추억의 명곡 '나는 나'를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다인은 지난 1996년 발매한 주주클럽 1집 앨범 '16/20'을 통해 데뷔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지난 2001년 발매한 5집 앨범 'So I Say'를 마지막으로 갑작스럽게 해체했다.

이후 주다인은 솔로로 변신, 지난 2005년 1집 앨범 '불량 공주 모모코'를 시작으로 'Double' 'Hey-Show'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