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기부티크’에서 엑소 김준면이 배우 지수와 함께 춤을 췄다.

23일 첫 방송된 '기부티크'에서는 스타상점이 그려진 가운데 영화 ‘글로리데이’에 출연한 엑소 김준면과 배우 지수가 함께 했다.

이날 김준면은 배우 지수와 함께 9박 10일 동안 미국 여행을 갔던 사연을 소개했다. 김준면은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쇼핑을 했고 지수는 쇼핑에 관심이 없어서 김준면이 일방적으로 끌고 다녔다고 전했다.

이에 지수는 “여자친구 쇼핑을 따라다니는 남자 친구처럼 따라다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기부티크
사진 : 기부티크

이에 김준면은 “지수가 나 때문에 쇼핑 따라다니기 힘들 것 같아서 트레이닝 복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이때 문자 참여 2만이 돌파했고 김준면과 지수가 함께 춤을 춰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준면은 “글로리 데이 멤버가 또 다른 멤버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Onstyle LIVE '기부티크'는 김영철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을 맡아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을 득템할 수 있는 신개념 기부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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