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나눠 눈길을 모았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해남 땅끝마을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는 땅끝마을에 도착한 후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들어갔다.
음식을 기다리던 도중,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자신을 고른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강수지는 “오빠는 결혼할 생각 있어요?”라고 솔직한 질문을 던져 김국진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김국진은 조심스레 “생각은 있지. 있냐고 물으면 있다”며 진지하게 속내를 밝혀 더욱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5.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4.8%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김국진과 강수지의 심쿵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