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쿡가대표’ 강호동이 이연복의 음식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상대팀을 맞서 이연복, 오세득이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쿡가대표’ 팀은 멘보샤를 연상시키는 요리에 독특한 소스를 곁들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본팀의 요리를 선 시식한 후 ‘쿡가대표’ 팀의 음식을 시식할 기회가 주어지자 이연복, 오세득은 잔뜩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식을 한 입 맛 본 안정환은 이연복 셰프에게 “따거!”라며 존경의 뜻을 밝혔다. 김성주는 “공들이신 이유가 있었다”며 이연복과 오세득의 요리에 감탄했다.
이어 “빵이 너무 촉촉하고 부드럽다”며 “이연복 셰프가 10분만 공을 들이며 이런 맛이 나오는 군요”라고 말했다.
이연복은 연이은 칭찬에 수줍어 하며 “지금까지 튀긴 거 중에 제일 잘 튀겨졌다”며 “다른 거는 오세득 셰프가 워낙 잘해줬다”고 유독 공을 들인 멘보샤라는 점을 밝혔다.
강호동은 “칭찬받을 때 역시라는 말을 좋아한다”며 “역시 이연복! 역시 오세득!”이라고 ‘쿡가대표’ 팀 셰프들을 추켜세웠다.
이연복, 오세득은 3대2의 스코어로 판정단의 선택을 받으며 일본에서의 3번째 승부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한편 이날 ‘쿡가대표’에는 최현석, 정호영이 네 번째 대결의 주자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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