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 강예원의 남다른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29일 강예원은 서울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개최된 영화 '날, 보러와요'의 언론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이날 역시 날렵한 각선미와 남다른 볼륨감으로 행사 참가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강예원은 과거 자신의 몸매 비결로 '플라잉 요가'를 꼽은 바 있다. 과거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도 가상 부부 파트너였던 오민석에게 플라잉 요가를 손수 가르쳐 주는 등 요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 바 있다. 강예원을 따라 요가를 체험한 오민석은 이날 "몸매가 그렇게 좋을 줄 몰랐다"라며 강예원에 감탄사를 쏟아놓기도 했다. 또한 강예원은 "많이 먹었다 싶으면 무조건 걷는 편"이라고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누가봐도 부럽기만 한 그녀의 몸매에 강예원 스스로는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토로한 적이 있어 '망언 연예인'에 등극하기도 했다. 강예원은 지난해 6월 방송된 토크쇼 '택시'에서 "어릴 때부터 가슴에만 시선이 모이는 것이 불편했다"며 "여전히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 것이 부끄럽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