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남주혁과 지수가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났다.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는 연예계 남남 절친들을 발굴해 그들이 나누는 솔직한 우정 스토리를 파파라치 기법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뷔&김민재, 지코&최태준, 려욱&박형식에 이어 남주혁과 지수가 합류했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배우 남주혁은 절친 지수를 위해 고향인 부산으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기차역에서부터 여행의 설렘에 들떠 평소 보인 적 없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여행을 준비한 남주혁은 지수를 향해 끊임없이 장난을 걸었고, 이에 지수는 계속 당해 두 사람이 절친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증명해보였다는 전언. 두 사람은 부산 가는 기차 안에서 내내 노래하고 춤추며, 즉흥 시 대결과 랩 대결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주혁과 지수의 절친 케미가 빛을 발할 ‘꽃미남 브로맨스’는 오늘(29일) 밤 11시에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 MBig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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