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박보검이 tvN '꽃보다 청춘'을 마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보검은 25일 자신의 SNS에 ‘꽃보다 청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아프리카 사막 한가운데서 고경표, 안재홍, 류준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이들의 훈훈한 비율과 상큼한 미소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박보검은 길 한가운데서 제각각 재치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마치 F4처럼 훈훈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 : 박보검 SNS
사진 : 박보검 SNS

박보검은 사진을 게시하며 “#꽃보다청춘 형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도 함께 전했다.

이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종영 이후 포상 휴가차 떠난 태국에서 납치,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의 아프리카 여행기는 방영 내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보검은 올 8월 방송 예정인 KBS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 후기 예악을 사랑한 천재 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