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환절기 면역력을 위한 슈퍼푸드에 관심이 모아졌다.

꽃샘추위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 환절기 면역력을 위한 슈퍼푸드가 눈길을 끈다.

면역력을 위한 슈퍼푸드로 귤이 있다. 귤의 비타민C는 겨울철에 면역력을 키워서 잔병치레와 피로를 없애주고 또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사진 : KBS
사진 : KBS

또 귤에는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P와, 비타민E가 많이 들어 있어서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동맥경화와 중풍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호두는 폐와 신장을 건강하게 해서 기침이나 천식을 낫게 한다. 또한 혈액에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중풍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며 두뇌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겨울철 안구건조증 증상을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글리코겐, 비타민, 타우린, 철분, 요오드 같은 다양한 무기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또한 타우린 성분은 피로를 풀어 주고 간 기능을 활성화 시켜서 숙취를 풀어 주는데도 좋다.

생강은 따뜻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기 때문에 겨울철에 생길 수 있는 관절통이나 어깨 결림과 같은 근골격계 질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기 때문에 동상이나 겨울철에 생길 수 있는 수족냉증, 감기에 아주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