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신화 김동완이 히말라야 등반 계획을 밝혔다.
김동완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신화 데뷔 18주년 기념 콘서트 ‘HERO’ 기자회견에서 2016년 계획에 대해 “뮤지컬 ‘애드거 앨런 포’를 마친 후 히말라야 5000m급 등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동완은 “팬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신다”며 “하지만 제 컨디션 잘 챙겨서 등반할 거고, 가이드분들과도 함께 간다”며 “많이 걱정 끼쳐드리지 않고 잘 다녀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화는 3월 26일~27일 양일간 데뷔 18주년 기념 콘서트 ‘2016 SHINHWA 18TH ANNIVERSARY CONCERT -HERO-’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후 드라마, 뮤지컬, 솔로 투어 등 활발한 개인 활동 후 올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신화 새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