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가 기내 베시넷에서 불편한 듯 몸을 뒤척거렸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괌으로 떠난 기태영-유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은 이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보고 싶어할 것 같고 우리도 새롭고 너무 좋을 것 같다"라며 가족들이 있는 괌으로의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이어 기내 안에서 베시넷에 탄 로희는 불편한 듯 몸을 뒤척거렸고 유진은 "거의 리밋이다"라며 불안한 듯 로희를 바라보았다. 결국 베시넷 옆에 고정된 카메라를 붙잡고 자리에 않은 로희는 카메라를 빼내려는 듯 잡아 당겼고 이어 흡착 카메라가 로희의 손에서 떨어져 나가 유진과 기태영은 당황했다.

또 유진의 과자 이야기에 로희는 박수를 치며 미소 지어 엄마 유진과 함께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배우 기태영-유진, 축구선수 이동국, 방송인 이휘재와 그의 아내 문정원 등이 출연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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