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비만도 계산기에 관심이 모아졌다.

자신의 비만도를 간단히 알아보는 '비만도 계산기'가 인기다.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면 비만 정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이 계산으로 나온 BMI, 즉, 체질량 지수가 18.5 보다 낮으면 저체중, 18.5~23은 정상, 23~25는 과체중, 25~30은 비만, 30~35는 고도비만, 35 이상은 초고도 비만으로 나뉜다.

더 정확한 계산을 위해선 체질량 지수 측정 전 8시간 정도 금식하고, 가볍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측정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

사진 : MBC
사진 : MBC

더불어 소화에 좋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1석 2조 음식들이 눈길을 끈다.

천연소화제라 불리는 '무'에는 전분·단백질 분해효소는 물론, 지방의 소화를 돕는 에라스타제가 함유돼 있어서 어떤 요리와 먹어도 잘 어울린다. 구입 후 바로 무청을 떼야 바람이 들지 않은 싱싱한 무를 맛볼 수 있다.

단백질 분해 효과로 고기와 함께 먹으면 특히 좋은 '파인애플'은 고기와 먹을 땐 구워서, 보관할 땐 단맛이 고르게 퍼지도록 거꾸로 세워놓아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장운동을 돕고 부기를 빼주는 '호박죽'과 지방분해 효소가 함유된 '새우젓', 단백질 분해, 변비해소에 효과적인 '키위'도 소화와 다이어트를 돕는 1석 2조 식품이라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