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프로듀스101' 데뷔조의 마지막 과제가 발표됐다.
25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세 번째 순위식 이후 22명의 연습생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장근석은 연습생들을 향해 “마지막 평가, 데뷔곡 평가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근석은 “다가오는 4월 1일 국민 프로듀서가 생방송으로 꾸며집니다”라고 말하며 마지막 미션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소혜는 “생방송이라는 게 부담이 커요”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윤채경은 “데뷔를 하는 첫 곡이니까 부담감이 큰 거 같아요”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장근석은 “생방송 무대 센터는 순위 발표식 1위인 전소미씨가 맡게 됐죠. 소미양이 임시센터예요, 그 자리를 지킬 자신 있나요?”라고 전소미에게 물었고, 전소미는 “네 있습니다”라고 밝게 대답했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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