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가수 황치열이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외국인 최초로 가왕전에 진출했다는 소식에 팬들의 축하인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황치열 SNS
출처: 황치열 SNS

3월 25일인 어제, 가수 황치열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일이 늦게 마쳤네요. 잘자요. 좋은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황치열은 막 스케쥴은 마친 듯이 샤워를 한 후 샤워가운을 걸치고 있으며 침대에 누워서 다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여성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이게 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점점 더 멋있어 지는 것 같아. 치열오빠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려요", "카리스마가 넘치는 무대위에서 모습도 좋지만 이런 수수한 모습도 더 멋있는 것 같아요", "한국의 이름을 걸고 한국 가수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주시기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6일인 오늘 황치열의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현지시각) 방송된 중국 후난(湖南)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의 11번째 경연에서 종합순위 1위를 차지해 가왕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고 밝혀 팬들의 축하 인사가 봇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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