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인 옥택연이 ‘내딸 금사월’에서 오월이로 활약한 바 있는 배우 송하윤과 웹 드라마 ‘널 만질거야’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어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옥택연의 근황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옥택연 SNS
출처: 옥택연 SNS

최근 옥택연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방콕투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행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옥택연은 인기 아이돌다운 모습보다는 수수한 옷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끈 것. 특히 선글라스나 마스크도 없이 모자를 뒤로 거꾸로 쓴채 얼굴을 훤히 드러내고 있어 주변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일상을 즐기는 그의 모습이 더욱 주목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옥이 방콕에 있었군요", "전혀 연예인답지 않은 옷차림ㅋㅋ 역시 택연오빠 스타일", "두 사람 완전 잘어울려. '널 만질거야' 완전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는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다가오는 6월에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