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런닝맨'원년멤메로 알려진 가수 리지가 다시 '런닝맨' 촬영에 초대되어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 그녀의 화려한 일상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3월 26일인 어제, 에프터스쿨 멤버이자 오렌지캬라멜 멤버인 가수 리지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이루어드림 1회 방송 오늘끝!! 2회는 제가 제복을 입었어요!! 기대 많이해주세여♥?#리지#Lizzy#조세호#최희#허경환#케이스타#이루어드림"이라는 홍보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리지는 제복을 입고 깜직한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것.
뿐만 아니라 27일인 오늘 역시 리지는 자신의 SNS 계정을 업데이트했으며 얼굴이 다 가려지는 커다란 선그라스를 쓰고 와인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5일 밤 9시 K STAR에서는 시청자의 사연을 받아 허경환, 조세호, 최희, 리지가 소원성취를 해주는 '이루어 드림'이 첫 방송됐으며 '이루어 드림'은 혼자 힘으로 이루기 힘든 바람이나, 남들에게 쉽게 말하지 못한 고민 등을 신청하면 MC들이 그 어떤 바람도 힘을 합쳐 이루어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