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SBS '인기가요' 에 출연한 가수 효민이 성숙미와 관능미 넘치는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3월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56회에서는 가수 효민이 출연해 자신의 타이틀 곡인 '스케치'를 아찔하고 섹시함이 넘치는 무대를 장신한 것. 특히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화이트 컬러의 스키니 진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출수 없는 섹시미를 뽐냈으며 시선을 압도하는 안무가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스케치'는 제목 그대로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의 시작단계인 스케치를 이야기하는 노래이며 효민의 첫 솔로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이하이, 레드벨벳, 마마무, GOT7, 홍진영, 에릭남, 효민,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CLC, 우주소녀, 스누퍼, 뉴이스트, ASTRO, 포텐, JJCC, 조정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김유정, 잭슨, 육성재이 진행하는 SBS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5:4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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