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K팝스타5’ 우예린이 김건모의 노래를 소화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5'에서는 TOP4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우예린은 김건모의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선곡했고 "리드미컬하게 뮤지컬 스러운 느낌으로 무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희열은 “우예린 양의 다양한 모습으로 이번에는 어떤 모습이 그려질지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선보인 우예린은 뮤지컬 무대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왔고 우예린의 특유의 목소리가 섞여 호소력 있는 무대를 꾸몄다.
이에 유희열은 “우예린 양의 편곡 실력을 엿볼 수 있었으나 노래의 맛은 좀 부족해서 장단점이 있었다”고 전하며 91점을 눌렀다.
이에 양현석은 “처음 본 생방송 무대이다 보니 가창력 보다는 본인이 보여주지 않은 다른 끼를 보여주려 한 것 같다”며 “너무 편안하고 자연스럽고 어색하지 않았다”고 평하며 90점을 전했다.
박진영은 “긴장하다보니 얇고 날카롭게 나왔고 몸도 약간은 뻣뻣한 느낌이 들었다”며 “이 전 무대보다는 아쉬웠다”며 85점을 주어 우예린은 총 266점을 받았다.
한편, K팝스타5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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