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내일 날씨에 관심이 모아졌다.

내일인 28일 월요일 서울 아침 기온 4도, 낮 기온 18도로 27일인 오늘보다 4, 5도 높아 바람이 제법 따스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공기가 탁해서 내일도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정체로 인해서 공기가 다소 탁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MBC
사진 : MBC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중부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겠다.

서울과 대구 4도에서 출발한 아침 기온은 낮에는 서울 18도, 대구 20도까지 오르면서 포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꽃샘추위는 없이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봄비 소식이 잦을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은 서울 등 중서부, 목요일은 충청 이남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서울을 비롯해 내륙 지방 곳곳에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건조한 날씨 속에 불이 나지 않도록 봄철 화재예방에 신경 써야 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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