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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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내일 전국 날씨에 관심이 모아졌다.

금요일인 4월 1일 내일 낮기온은 서울 23도, 대구 24도, 영월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서울 아침은 8도로 일교차가 15도가량 크게 벌어져 기온이 떨어지는 아침 저녁에 대비해서 겉옷은 꼭 챙기는 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조특보가 점차 확대되면서 현재 동해안 지역과 내륙 곳곳에 발효 중어서 건조한 날씨에 감기를 조심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 중부지방의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는 미세먼지가 다소 많은데다 또 이 먼지와 안개가 뒤엉켜 남으면서 시야가 답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남부지방의 기온은 전주가 아침에 6도, 통영 10도에서 출발해 낮에는 전주 24도, 부산은 2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토요일까지는 맑다가 일요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아지면서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고 주말을 지나 다음 주에도 따뜻할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