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상형을 알 수도 있다고 말했다.

3월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대표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박사가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빅데이터로 사람들의 욕망을 알 수 있다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토론을 벌였다.

송길영 박사는 "SNS 좋아요를 클릭한 수를 토대로 진짜 이상형을 알 수 있다"고 말해 빅데이터의 신뢰도를 언급했다.

이에 니콜라이는 "개인정보에 관한 데이터를 파악하면 개인의 마음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프셰므스와브는 "데이터 분석이 마케팅으로 활용은 가능하나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 무조건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는 등 빅데이터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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