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서 고려대 문채원이 공부비법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6명의 캠퍼스 퀸으로 소개된 여성출연자가 출연해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고려대 문채원으로 소개된 김나경(22)은 사교육 없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음을 밝혔고 장영란은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공부비법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고려대 문채원은 “피할 수 없다면 작정하고 즐겨라”며 공부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찾으라고 조언했다.
이어 “교과서 딱 5번만 읽어라”라며 교과서 읽기 단계를 밝혔다.
첫 번째 단계는 교과서를 대충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참고서 접하기 전에 꼼꼼히 읽는 단계, 출제자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단계, 형광펜으로 체크된 부분 읽는 단계,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읽는 단계로 읽으라고 조언했다.
이에 신봉선은 “교과서 1번 읽기도 어려운데 역시 차원이 다르다”라며 “너무 완벽하니까 무좀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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