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태양의 후예'를 한 주 더 볼 수 있게 됐다.
16부작으로 기획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오는 4월14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KBS 측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오는 4월 20일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태양의 후예'는 지난 10회 방송분이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1.6%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때문에 '태양의 후예'와 관련,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전부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으로 후속작 '마스터-국수의 신'은 첫 방송을 미루게 됐다. 천정명 정유미 이상엽 등이 출연하는 '마스터-국수의 신'은 오는 4월2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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