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의 멤버 장위안이 가슴골이 푹 파인 충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장위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베(르토)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위안은 가슴이 깊게 파진 민소매 쫄쫄이 티셔츠를 입은 채, 부끄러워하는 표정으로 가슴을 으로 손으로 가리고 있다. 하지만 그의 작은 손은 가슴팍을 하나도 가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장위안은 충격적인 의상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와 귀여운 표정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장위안 SNS
사진 : 장위안 SNS

이 사진은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탈리아 편에서 알베르토 몬디의 과거 추억을 위해 입은 것으로, 알베르토는 20대 친구들과 라이딩을 했다며 당시 입은 쫄쫄이 라이딩 수트를 가져와 출연진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장위안은 부끄러워 하며 옷을 입지 않겠다고 거부했지만, 결국 알베르토를 위해 이 옷을 착용했다. 이 사진은 같이 여행을 한 로빈이 찍어준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