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송재림이 웹드라마 프로모션에 초청받아 중국을 방문한다.

송재림은 29일 한중합작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 프로모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다.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송재림은 중국 주요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갖고 현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SM C&C 제공
사진=SM C&C 제공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김종학 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함께 만든 웹드라마로 배구여신 세라(황승언 분)와 전국 꼴찌 배구팀 재웅(송재림 분)의 예측불허 밀당 로맨스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 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2월 20일 중국에 첫 공개된 후 단기간내에 2천만뷰를 돌파한 것.

현지 관계자는 "송재림 식으로 풀어낸 연상연하 로맨스가 중국 여심을 저격했다. 그 관심이 현재 송재림의 출연작인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까지 이어졌다"라고 전했다.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곧 국내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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