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서 전남대 유진 최선정이 캠퍼스 퀸으로 선발됐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6명의 캠퍼스 퀸으로 소개된 여성출연자 중 대학생 자녀를 둔 40대 동안 미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남대 유진으로 등장한 최선정 씨는 유진과 꼭 닮은 미모로 남성 출연진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다.
또한 전남대 유진은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까지 뽐냈고, 미스 춘향으로 선발된 사실 또한 언급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전남대 유진은 ‘스타킹’ 출연진들에 의해 캠퍼스 퀸으로 선발됐고 장학금 100만원을 받았다.
전남대 유진은 "저는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을 뿐이에요"라는 수상 소감을 밝혀 "아줌마 같이 말한다"며 패널들의 놀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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