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서 부산대 박보영이 남성출연자들을 격파시켰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6명의 캠퍼스 퀸으로 소개된 여성출연자 중 1명의 40대 동안 미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산대학교 박보영이라고 소개된 전슬기 씨가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사진 : 스타킹
사진 : 스타킹

그녀는 슈퍼주니어 강인에게 노란 꽃을 전하며 설렘을 자극했다. 그러나 이어 그녀는 옷을 벗으며 격투기 옷을 선보였고 격투기 실력을 선보이며 강인, 이특, 붐을 차례대로 공격하며 반전을 선사했다. 부산대 12학번이라고 밝힌 전슬기 씨는 “어릴 때부터 여자는 약하다는 편견이 싫었는데 격투하는 것을 보게 된 후 강해질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격투기를 배우게 됐다”며 작년 12월 맥스에프씨에서 우승한 사실 또한 밝혔다.

이를 본 장영란은 “40대가 확실합니다. 포즈들이 남편 때릴 때 나오는 포즈”라며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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