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기자] '프로듀스101' 최종회에서 신곡 2곡이 공개된다.
30일 Mnet '프로듀스101' 관계자는 "4월 1일 방송될 결승 무대에는 라이언 전의 '크러쉬'와 함께 진영의 신곡 무대가 펼쳐진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진영은 콘셉트 평가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같은 곳에서'를 선보인 바 있다. 연습생 김소혜, 김도연 등이 꾸민 이 노래 무대는 해당 평가에서 1등을 차지했다. 또 음원 발매 후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라이언 전의 신곡과 진영의 신곡 무대 추가로 '프로듀스101' 최종회가 더 화려해졌다. 현재 22명이 남았고, 최종 11명이 가려지는 마지막회. Mnet 관계자는 "두 신곡을 남은 연습생 전부가 부를지, 혹 최종 멤버로 선발된 11명이 부를지는 모르겠다.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최종회는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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