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송종호가 '대박'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근 송종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이왔다 #현장은 #춥다 나에게 봄은 언제오려나~ 오랜만에 #셀스타그램 #특별출연 #드라마 #대박 #감기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종호는 사극 '대박' 촬영 도중 찍은 사진인 듯 전통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추운 날씨를 연상케 하는 흑백 사진에 앙상한 나무들이 그날의 기온을 가늠케 한다. 이날 송종호는 숙종의 충신인 김이수로 분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이에 송종호의 얼굴에 붙은 수염 분장이 시선을 모은다.
송종호의 뚜렷한 이목구비 역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짙게 잡힌 쌍꺼풀과 예리한 콧대가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종호, 사극 분장도 멋있네" "송종호, 감기 조심하세요" "송종호, 앞으로 더 좋은 드라마에서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대박'에 특별 출연한 송종호는 남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