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김숙이 윤정수의 죽마고우를 만났다.

29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에서 김숙이 윤정수의 친구를 만났다. 윤정수는 고향으로 향하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 자신의 배웅해 달라고 말하면서 친구를 불러냈고, 그에게 김숙을 소개했다.

윤정수의 친구는 김숙을 만나 "얼굴이 주먹만하다"라고 말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그는 윤정수와 김숙 커플의 결혼에 대해 "솔직히 잘 모르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최고의 사랑
사진:최고의 사랑

김숙은 윤정수와 윤정수의 죽마고우와 함께 인증샷을 찍게 되었다. 이어 윤정수의 절친은 주유소에서 차에 기름을 넣어 주겠다면서 풍부한 인심을 보여주었다.

또 윤정수의 친구는 두 사람에 대해 "케미가 좋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커플의 미래를 응원했다. 친구를 뒤로 하고 고향으로 떠나는 길, 윤정수의 친구는 윤정수에게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윤정수의 친구를 만난 이후 그의 고향까지 방문하면서 그동안 중에 가장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워진 관계가 된 것은 물론이고 행복 넘치는 '강릉 바닷가 데이트'까지 즐기게 되었다.

5개월 간의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중에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갈매기에게 먹이를 주는 두 사람의 모습은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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