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이기광의 몸매가 화제다.

MBC 새 월화극 '몬스터'에 이기광이 이국철 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복근도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2회 방송을 앞두고 몬스터 측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1회 촬영에 임하는 이기광의 몸매는 사뭇 남자답다. 이제는 '탈 아이돌'이다.

사진:이기광 인스타그램
사진:이기광 인스타그램

그는 3월 4일 서울 동대문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여자 제작진 및 스태프 앞에서 갑작스럽게 상의를 탈의했다. 검은 의상의 이기광은 남자답게 상의를 벗어제끼면서 등근육과 빨래판 복근까지 공개했다.

이기광은 수영장 신에서 당당하게 물 속으로 들어가더니 춥다는 말을 반복했다. 그는 개헤엄을 치는 귀여운 모습과 진지한 수영 연기까지 선보이면서 남자다움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배우 기광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기광의 몸매는 이미 인증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길래야 숨겨지지 않는 명품 몸매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당일 수영장 촬영 신에서 셀프 카메라 인증을 한 이기광은 자신의 상체를 촬영하며 "물개. 이 몸은 드라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하하하 모두들 굿밤!"이라고 적었다.

그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귀여움에 팬들이 화답했다. 팬들은 이기광의 상체 근육을 시청한 뒤 "야하지만 멋있다", "세상에나 운동을 얼마나 하신거에요", "이기광 몬스터 연기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