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JYP 사단 박진영과 트와이스가 4월 중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헤럴드POP에 “트와이스가 4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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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진영 씨 역시 4월 중 컴백하기 위해 준비 중이나, 세부 사항이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트와이스 지난해 10월 발표한 ‘더 스토리 비긴즈’(THE STORY BEGINS) 이후 6개월 만에 신곡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 중이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래퍼 피타입과 함께 작업한 ‘너만 있으면 돼’ 이후 7개월 만에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인 셈. 특히 지난 해 ‘어머님이 누구니’ 활동 당시, 동시기 앨범을 발표한 소속 그룹 미쓰에이의 신곡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박진영은 이번 신곡 역시 소속 그룹 트와이스와 같은 시기 발표하며, 음원차트에서 또 다시 JYP 사단 간 경쟁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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