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에릭남에게 또 한번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의 멤버인 잭슨과 익살스러운 모습을 남긴 그의 영상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3월 29일인 어제, 가수 에릭남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의 멤버인 잭슨과 얼굴이 바뀐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영상으로 올려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 된 영상을 보면, 방송국 대기실에서 만난 듯 복장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두 사람이 화면속에 등장하면서 갑자기 두 사람의 얼굴이 바뀐 것. 이 카메라는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얼굴을 바꿔주는 앱으로 최근따라 많은 이들의 입소문으로 퍼져 인기를 얻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카메라다.
에릭남과 잭슨 역시 이 카메라 어플에 푹 빠진 채 서로 바뀐 자신들의 얼굴을 보며 신기한 듯 웃음을 짓고 있으며,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어린 아이가 장난치는 것 처럼 보여 귀여운 매력 또한 어필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바뀌니까 두 사람 스타일도 갑자기 바뀐 게 신기하다", "얼굴이 바껴도 잘생긴 얼굴은 어떻게 감출 길이 없네요", "두 사람 너무 귀여워요 아이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