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그룹 로코베리가 JTBC '슈가맨'에 출연, OST의 신흥 강자로 떠올라 관심을 모았다.

29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한 로코베리는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로코베리는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중 윤미래가 부른 'Always'를 직접 들려줘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로코베리는 첸과 펀치가 부른 'Everytime' 작업에도 참여했다. 현재 '태양의 후예' OST는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로코베리 인스타그램
사진 : 로코베리 인스타그램

또한 로코베리는 2015년 방송된 KBS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에도 참여했다. 이 당시에도 윤미래가 부른 '너의 얘길 들어줄게'를 작곡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OST 작업에도 참여, 다비치의 '괜찮아 사랑이야', 크러쉬와 펀치가 부른 '잠 못 드는 밤', 윤미래의 '너를 사랑해' 등을 작곡했다.

로코베리는 윤미래와 연이어 작업을 함께하며 아름다운 하모니와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로코베리가 참여한 드라마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고, 이에 OST의 신흥 강자로 떠오라 화제를 모았다.